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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협상 물꼬가 어렵게 트인 만큼 여야 모두 국회 정상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위한 회동을 앞두고 있다. 국회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장 배분을 놓고 치열한 수 싸움이 전개될 전망이다.
홍 원내대표는 “여야 모두 최대한 빨리 원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자세로 협상에 임해야 산적한 숙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야당은 국회 규정과 관례에 따라 협상 타결에 협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포토] 모두발언하는 홍영표](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6m/27d/2018062701002563200140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