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대통령, 내일 민선7기 시도지사 첫 만남…일자리 창출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9010015588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8. 08. 29. 14: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자리 창출' 과제…중앙-지방정부 해법 논의
태풍 '솔릭' 보고받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열린 제19호 태풍 ‘솔릭’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전국 시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연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문재인정부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개 시도의 광역단체장이 각 지방정부의 일자리 구상안을 발표하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시·도지사 간담회는 TV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케이(K)TV와 청와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이 시·도지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지난 2월 시·도지사 간담회를 겸한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 이후 6개월여만이며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7기 시·도지사들과의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3일 태풍 ‘솔릭’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전국 시·도지사들과 화상으로 만난 적은 있지만 청와대에서 직접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청와대는 지난 22일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이를 연기한 바 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