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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2.00~2.2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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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18. 11. 0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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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올 네 번째 인상 전망
Federal Reserve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사진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난달 31일 워싱턴 D.C.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본부에서 회의를 하는 모습./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까지 이틀간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연준은 지난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으며, 현 금리는 2.00~2.25%이다.

미 금융시장은 연준이 오는 12월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연준은 올해 들어 3·6·9월 세 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했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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