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 3분기 경제성장률 3.4%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2010014131

글자크기

닫기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18. 12. 22. 0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 상무부 발표, 속보·잠정치보다 0.1%포인트 하락
4분기 2.9% 성장 전망
로스 상무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3.4%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확정치로 미 상무부가 앞서 각각 3.5%로 발표했던 속보치와 잠정치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사진은 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이 지난 10월 11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 해양보호법’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말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장면./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미국의 3분기(7~9월) 경제성장률이 최종 3.4%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3.4%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확정치로 미 상무부가 앞서 각각 3.5%로 발표했던 속보치와 잠정치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소비 지출이 3.5% 증가로 0.1%포인트, 수출이 4.9% 감소로 0.5% 포인트 각각 하향 조정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4분기 경제성장률은 주택 및 설비 투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3분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성장률 예측에서 정평이 있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은 4분기 성장률을 2.9%로 내다봤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