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한달만에 수보회의 주재…한·일관계 발언 주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8010004471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07. 08.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Photo_2019-03-25-14-37-12
문재인 대통령.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한다.

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달 3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특히 문 대통령이 이날 회의에서 일본을 향해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청와대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철저하게 경제적 관점에서 대응하겠다고 방침을 정한 만큼 문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일본을 비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또 이날 회의가 지난달 30일 역사적인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동이 성사된 후 처음 열리는 회의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한반도 평화정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