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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지난 26일 전주 전북은행 본점 교육원에서 열린 신입행원 열린 특강에 참석해 그룹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금융 동향 등을 설명하며, 자유로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신입행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회장은 신입행원들에게 “자신의 모든 역량을 다해 업무에 임하고 동료와 소통하며 꿈꿔온 이상을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며 “입사 후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한 노력과 자기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JB금융 측은 “김 회장은 취임 직후 대·내외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 취임 후 매월 전체 직원에게 회사의 이슈를 공유하는 ‘월례 회의’를 진행중인 한편, 형식적인 회의, 격식에 치우친 보고, 권위주의적인 의전 문화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8월엔 그룹 웹진 ‘아우름’을 창간, 그룹 관련 뉴스를 제공하고 임직원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했다. 지난달에는 ‘대학생 SNS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SNS 소통 활동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