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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달 14일부터 11일간 모집한 결과, 수도권 일대 우수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 등 27곳 업체가 지원했다.
이들 업체 중 지난 달 27일 서류심사를 거쳐 4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5일 계약서 체결 후 입주한다.
캠프 입주기업 임대료는 1테이블 당 월 1만 6500원으로 입주보증금 및 전기요금 등 관리비 모두 시가 지원한다. 또 크로마키 스튜디오, 마스터링룸, 편집실, 팟캐스트룸 및 I-mac 교육실 등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XR·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발굴해 하남디지털캠프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및 XR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