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피해 우려 없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11시 8분께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했다며 진원(震源)의 위치는 북위 37.7도 동경 141.8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60㎞로 추정됐다.
이번 지진으로 특정 장소에서 지진으로 최대 진도(震度)는 후쿠시마 일부 지역과 미야기(宮城)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6강에 달했다.
이번 지진의 진동은 도쿄(東京) 도심에서도 느낄 정도로 강하게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해수면이 약간 변동할 수 있으나 쓰나미(지진 해일) 피해 우려는 없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