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경량전철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치신 분들과 불편을 겪은 분들, 그리고 (안전에) 걱정을 하는 모든 시민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문(스크린도어)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크린도어는 지난달18일 부터 사용을 시작했으나 안전문 열림과 개방불능 등 약 37건 장애와 5명의 승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용인시는 지난해 말 56억여원을 들여 경전철 전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