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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에 따르면 신탁 계약은 50억원 규모로 연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9월21일까지며, KB증권이 위탁투자 중개를 맡게 된다. 이번 계약은 50억원이며, 잔여신탁금액 50억원은 연내 추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체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지난 19일 종가 1만5650원 기준 약 64만주에 달하는 물량이며, 지분율로는 1.67%에 해당한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전년보다 166% 늘어난 27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은 23% 늘어난 4313억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 1월 CES 2021에 참가해 바이오레즈, 빅셀 등을 선보였다.




![[사진] 서울바이오시스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22d/2021032201002129700135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