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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인테리어업체 KCC글라스는 자체 바닥재 브랜드인 숲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올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가정용 바닥재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숲이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경쟁 업체들을 제치고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임을 재차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숲이 지난해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한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PVC 바닥재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KCC글라스에 따르면 숲은 최초 인지도 조사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브랜드 충성도 조사에서도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3개 항목에서 모두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았다.
KCC글라스는 고객의 안전과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기능성 바닥재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실제 KCC글라스는 지난해 반려동물 제품인증(PS인증)을 취득해 아이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한 바닥재인 ‘숲 도담’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에는 프리미엄 바닥재 ‘숲 휴가온’을 출시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선정은 고객을 최우선 하는 KCC글라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높은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수화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