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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매쓰피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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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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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자체 인공지능(AI) 연산학습 매쓰피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 사용자경험(UX)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매쓰피드는 AI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연산학습 솔루션이다.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개인별 학습수준과 취약점을 분석해 연산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복잡한 계산 과정도 스마트 기기에 손으로 적어 문제를 풀 수 있게 했으며, 학습자 편의에 따라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변경도 가능하다. 매쓰피드는 현재 AI학습 플랫폼인 웅진스마트올에 적용돼 있다.

정진환 웅진씽크빅 에듀테크연구소장은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연산을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AI를 적용해 학습효율을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요인으로 보인다”며 “AI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UX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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