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군기 용인시장, ‘소아암·희귀질환 환아 지원방안’ 약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401000168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5. 04. 1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군기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아암과 희귀질환 환아 가족을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3일 용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소아암·희귀질환 환아 부모와의 간담회’에는 백군기 시장과 소아암과 희귀질환 지원업무를 맡고 있는 노천배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과 환아 부모 등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환아 가족이 겪은 그간의 가슴속 이야기와 애로·건의 사항을 듣고 정책 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소아암과 희귀질환은 투병의 고통뿐 아니라 값비싼 치료비로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소아암과 희귀질환을 겪는 환아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만 18세 이하의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희귀질환자 80명, 소아암환자 23명 등 총 103명의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