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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와 농협의 ‘1사 1하천 가꾸기’에 따른 것으로 봄을 맞아 산책 코스로 경안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 등 도시공사 직원 22명과 이의도 NH농협 용인시지부장 등 농협 직원 17명이 참석해 종합운동장 정문부터 김량대교 사거리까지 걸으며 1시간 넘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백 시장은 “업무로 바쁜 상황에서도 ‘1사 1하천 가꾸기’운동에 동참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셔 감사하다”며 “경안천이 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안천 일대는 총면적 270만㎡의 ‘용인어울림(林)파크’ 1단계 사업지로 2022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