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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시범 보급 대상을 문화예술기관으로 정했으며 이후 여행업, 숙박업 등 한국적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기관·단체 등과 협업해 보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개발한 근무복은 총 64종으로 계절과 형태에 따라 다양하다. 디자인 개발에는 신장경, 황선태, 유현화, 이혜미 등 중진 디자이너 4명과 ‘2020 한복디자인프로젝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김청음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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