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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용인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뒷받침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용인에 있는 장애·비장애 문화예술단체와 사회복지시설로 장애인 특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역량이 있는 단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에는 500~1000만원 이내의 교육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고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참가자 모집, 현장 관리, 결과자료 제출 및 정산 등을 해야 한다.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공정한 심의를 거쳐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하고 7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복지 강화가 목적”이라면서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