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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시미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모델 줄리아 버그슈에프는 뉴욕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더캐시미어가 지향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더캐시미어는 이번 컬렉션에서 활동성이 강화된 아우터와 일상 속에서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도 선보였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더캐시미어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