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캠페인부터 화보까지’ 코오롱FnC, 슈콤마보니·왁 마케팅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7010003361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10. 07. 15: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자체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및 골프웨어 왁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슈콤마보니는 드레스코드 2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슈콤마보니의 드레스코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 봄·여름(S/S) 시즌에 이어 드레스코드 2라는 캠페인명으로 두 번째 진행된다.

슈콤마보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 겨울 부츠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앵클부츠는 로멜과 스윙을 주력으로 판매한다. 첼시부츠는 리썸과 그래미 등이 있다. 워커 형태의 컴뱃부츠와 발목까지 오는 부츠 부티, 싸이하이부츠와 하프부츠도 있다.

슈콤마보니는 드레스코드 2 캠페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4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왁은 배우 최수영과 함께한 코스룩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올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왁이 골프 라이프 매거진 ‘더 그린 컵’과 협업한 결과물이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와키 베가스’다. 왁의 올 F/W 테마인 ‘게임 온’에서 착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수영은 왁의 지브라 패턴 티셔츠에 프린지 디테일의 카디건을 매치했다.

왁 관계자는 “왁은 시즌별 셀럽 화보 콘텐츠를 기획하며 타 골프 웨어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