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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우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의 메인 콘셉트는 마초 클래식이다. 미국의 액션배우이자 모터바이커였던 스티브 맥퀸에게 영감을 받았다. 이번 컬렉션은 라이더 재킷, 헤링턴 재킷, 무통 재킷, 피셔 니트, 데님 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브렌우드는 이번 컬렉션 출시와 함께 마초 콘셉트에 어울리는 남성을 섭외하고 그들의 직업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스토리로 풀어낼 계획이다. 첫 주자는 모터사이클 마니아인 포토그래퍼 김상덕 실장과 함께한다.
공개된 브렌우드의 캡슐 컬렉션 화보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성훈과 함께했다. 화보 속 성훈은 인디고 워싱 셔츠에 코튼 혼방 소재의 스웨터를 착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