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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8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자간담회' 이후 따로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는 실질적으로 통과만 남은 건데 이번 국회에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 납품단가 연동제도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 계속 질퍽이고 있는데 마무리하겠다"며 "법이 통과되야 하는 기업승계까지 남은 임기동안 이 두 가지만 마무리해도 감사하다. 기업승계는 국회의 협조가 남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 회장의 중기중앙회장 임기는 내년 2월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