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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국내 15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해 은행별 기업 인터넷 뱅킹에 일일이 접속할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사업장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수기나 엑셀 형태로 의존하던 기존 사업장 자금 관리 방식을 최신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해 업무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회계 지식이 전무한 경리업무 초보자도 간단한 교육만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개인부터 법인 사업자까지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경리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이라며 "비효율적인 경리 업무는 줄이고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혁신 기능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환경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