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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권칠승 전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화성시 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등 50명이 참석해 화성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화성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에는 국비 25억원(중기부 부담) 포함 총 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됐다.
센터 내에는 가공, 측정, 성형 등에 필요한 총 18종의 전문 기계장비와 공동 작업장, 체험관과 제품 홍보·전시장 등이 구비돼 있으며 지역 소공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화성시 소공인들은 센터에서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소공인 간 협업으로 개별 소공인이 보유한 숙련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생산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 차관은 "화성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화성지역 소공인의 혁신과 도약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산업의 기반이며 뿌리인 소공인의 성장을 위해 소공인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