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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하기스는 2012년 '유한킴벌리 희망뱅크' 기저귀 기부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소형)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저귀를 제공해 왔다. 하기스는 유한킴벌리의 기저귀 브랜드다.
유한킴벌리 하기스의 기저귀 나눔 사업은 '희망뱅크' '이른둥이 캠페인' '굿액션' 등 주로 3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다. 유한킴벌리 희망뱅크 기저귀 나눔은 미개봉 사이즈 기저귀 교환 제품 중 일부를 폐기하지 않고 새 제품으로 재포장해 지역사회 아동복지 기관 등 취약계층에 기저귀를 기부해오는 프로그램이다.
이른둥이 캠페인은 평균적인 임신기간 보다 빠른 37주 미만 또는 출생체중 2.5kg 이하로 태어나는 신생아인 이른둥이 케어를 위해 시작됐다. 네이처메이드 이른둥이 기저귀는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이 있는 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을 통해 무상 공급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