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지방중기청, 서울지역 중기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601000705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17.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7일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KODICA)과 '베트남 호치민 디지털헬스케어 수출상담회'를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별 유망 업종을 선정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지역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으로 서울지역은 베트남 시장내 수요가 풍부한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10개사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KODICA가 행사를 주관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51건, 420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향후 12건 134만달러의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헬스케어 카메라를 생산하는 A사는 20만달러의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현장에서 체결했다.

또한 AI(인공지능) 기반 의료용 솔루션 개발사인 B사는 베트남 의료기기 제조공장을 방문해 공동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출상담을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지방중기청 관계자는 "참여기업에 대한 성과, 바이어 관리 등 사후관리를 강화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 향후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헀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