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협력재단, 케이콘(KCON) 연계 중기 제품 수출상담회서 5천만원 판매액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7010007713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17. 13: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17일 케이콘(KCON) 2022 저팬(JAPAN)과 연계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회·판촉전을 개최해 총 5000만원의 판매액과 58억원의 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협력재단은 2014년부터 CJ ENM과 함께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케이콘 연계 중소기업 수출상담·판촉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이는 한류 문화와 연계한 대기업의 한류 행사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대·중소기업 간 동반 해외진출 모델이다. 그간 총 18회에 걸쳐 791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293억원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

케이콘 공연 전날인 지난 13일 도쿄 트러스트 시티 컨퍼런스 카미야초(TRUST CITY CONFERENCE KAMITACHO)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는 현지 바이어 77개사와 223건의 상담을 통해 58억원의 계약추진과 약 3억원의 현장 발주계약을 성사시켰다. 중주파를 활용한 피부 미용기기 더마롤러세트를 판매하는 아마로스는 일본 최대 홈쇼핑 QVC 납품 벤더인 JDB 네트워크사와 2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한류의 세계화와 함께 한류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들이 해외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