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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서울 역삼동에 있는 마루180에서 열린 '컴업 2022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정책 가장 우선 순위는 글로벌과 규제개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오라클, 아마존 구글 등과 내년에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중기부가 보는 글로벌화는 국경밖에 나가 전 세계 시장을 누리면서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게 한축이다. 대한민국을 스타트업 중심으로 만드는 것도 전략"이라며 "올해부터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한다. 컴업을 전 세계적으로 눈부시게 각광받는 수준의 페스티벌 중 5위 안에 들어가야겠다 생각해 민간주도로 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중기부가 컴업의 전체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서포트를 하면서 전체적 구성을 스타트업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과 함께 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달라졌다.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 스타트업 요람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