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영 “컴업 5년 안에 독립적 운영되게 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801000840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18. 12: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부, '컴업 2022 브리핑' 개최
1
이영 중기부 장관이 18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마루180에서 열린 '컴업2022 기자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컴업(COMEUP)은 올해부터 민간주도로 크게 방향을 선회했다. 향후 5년 안에 완전 독립적인 운영되게 중기부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역삼동에 있는 마루180에서 열린 '컴업 2022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정책 가장 우선 순위는 글로벌과 규제개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오라클, 아마존 구글 등과 내년에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중기부가 보는 글로벌화는 국경밖에 나가 전 세계 시장을 누리면서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게 한축이다. 대한민국을 스타트업 중심으로 만드는 것도 전략"이라며 "올해부터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한다. 컴업을 전 세계적으로 눈부시게 각광받는 수준의 페스티벌 중 5위 안에 들어가야겠다 생각해 민간주도로 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중기부가 컴업의 전체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서포트를 하면서 전체적 구성을 스타트업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과 함께 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달라졌다.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 스타트업 요람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