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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로 진행된 세미나는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국내 중소기업 60개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조달시장 진출 방안 △해외 조달시장 진출·G-PASS 인증(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을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중국 하얼빈 내 현지 조달 전문가 3인을 온라인으로 연결한 질의응답(Q&A) 세션을 별도로 마련, 중국 조달 시장 진출 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서 2부 행사로 진행된 '한·베트남 비대면 기술교류 상담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와이어링 하네스 전문기업 대영케이블, 피부 마스크팩 전문기업 오자르 등 현지 협력수요가 있는 국내기업 10개사가 참가해 베트남 현지기업 40개사와 라이센싱, 부품·소재·장비 수출, 합작법인 설립 등을 주제로 한 매칭 상담이 진행됐다.
이노비즈협회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상담회를 통해 실제 수요가 발굴된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이후 베트남 현지 파견을 통한 심화상담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