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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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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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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서 ‘파머스 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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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이미지./제공=시몬스
시몬스가 로컬 가치 알리기에 나섰다.

시몬스는 27일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7회째인 파머스 마켓은 2018년부터 시작해 이천 농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이천의 대표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올해 5월 열린 파머스 마켓에는 사흘간 4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지난 2월 오픈한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시몬스만의 의외성을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와 함께 선보이는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다. 이번 파머스 마켓에는 청담의 대표 로컬 플레이어이자 국내에 도넛 열풍을 몰고 온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가 참여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파머스 마켓은 기존 경기도 이천에서 열던 행사를 서울 청담동으로 옮겨와 이천 지역 농·특산물과 청담의 로컬 플레이어 간 만남을 꾀하고 부산과 대전 지역 플레이어까지 더해 각 지역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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