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기차인프라조합, 수퍼연합회와 슈퍼마켓 물류센터에 급속 충전기 보급 등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901000468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09. 08: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송유경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왼쪽부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태우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8일 경기도 수원 파티웨딩유에서 열린 '친환경 전기차 공급 및 충전기 서비스 설치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은 9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경기도 수원 파티웨딩유에서 '친환경 전기차 공급 및 충전기 서비스 설치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차, 전기차 충전기 보급을 통한 전국 슈퍼마켓 업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일조하기 위한 공동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의 전국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친환경 전기충전기 서비스 설치·운영 지원 △전기차 제조사의 친환경 전기차(포트로) 판매망 확충 △에너지 절감서비스 제공 △수퍼연합회 발행 월간지 활용 홍보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소속 물류센터에 급속 충전기를 우선적으로 보급하게 되며 일반 지역 슈퍼마켓에도 완속 충전기 보급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물류센터 내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물류센터 이용 고객에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대기업 중심 충전 인프라 사업에 대비해 중소기업형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