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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컴업]이영 “국민 서포터즈 트렌드 맞는 정책 홍보물 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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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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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국민 서포터즈와 차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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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이 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2022 개막식'을 마치고 현장을 취재하러 온 국민 서포터즈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2 개막식'에서 현장을 취재 중인 중기부 국민 서포터즈 6명과 차담회를 가졌다.

중기부는 지난 8월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에 익숙한 국민 서포터즈를 모집했으며 선발된 국민 서포터즈는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현장감 있는 홍보물을 제작해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고 있다.

이번 차담회는 그간 국민 서포터즈들이 정책 현장에서 느낀 소회와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국민 서포터즈 분들의 도움이 더해져 중기부의 콘텐츠 확산이 전년 대비 약 10배나 증가했다"며 "국민 서포터즈가 새로운 시각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매력적인 홍보물을 제작하면 국민들이 정책에 더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질 것이다.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정책 홍보물 제작과 확산에도 힘써 달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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