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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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원형 피자부터 사각 피자, 떠먹는 컵피자, 1인용 피자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현재 7개 라인, 18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냉동피자 시장 규모는 1267억원으로, 2020년(966억원) 대비 31.1% 성장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냉동피자 시장에서 오뚜기의 점유율은 40% 이상에 이른다. 매출로 따지면 연간 300억원대다.
특히 오뚜기는 올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칸타 기준 1인당 1회 냉동피자 평균 구매액이 2019년 1만5394원에서 2021년 1만8296원으로 약 18.9% 증가하고, 냉동피자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어서다.
지난해 6월 도우와 토핑을 차별화한 크러스트 피자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 5월엔 화덕스타일 피자 2종에 이어 최근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을 선보였다. 최근엔 신제품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