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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호주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보리만을 100% 사용했으며, 단일 제맥소에서 몰트로 만들었다. 제맥소 '조-화이트 몰팅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보리로 맥주용 맥아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인 제맥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몰트 이력 정보를 도입했다. 제품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보리를 수확한 농장부터 싱글몰트 맥주로 제품화되기까지의 정보를 공개했다.
앞으로도 회사는 한정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 콘셉트인 청정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