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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태양광업체 신성이엔지와 협업해 이번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유구공장, 인천공장, 포천공장 및 유구 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나가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 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해당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완료되면 매년 470톤 가량의 탄소를 감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