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의 이 같은 결정에 따라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은 소비자 가격 기준 1500원에서 1600원으로, '메치니코프'는 1300원에서 14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두 제품의 가격 조정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hy는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에도 올 하반기 들어 제조원가 부담이 더욱 가중돼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hy 관계자는 "원부재료 및 물류, 인건비 등이 큰 폭으로 올라 생산 비용이 급증했다며 불가피하게 이번 인상 조치를 결정했다"며 "실제 당류, 분유류 등 주원료의 경우 11월 기준 전년 대비 최대 70% 이상 높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