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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일본의 100엔숍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성다이소를 창업했다.
그는 45세에 무역업을 시작, 1997년 천호동에 다이소 1호점을 열었다. 현재 매달 600여종의 신상품을 출시하고, 전국 15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 회장은 아성다이소의 성공 비결로 '천원의 가치'에 집중한 경영 전략, 핵심에만 집중한 '본질 경영', 고객을 중심으로 한 '현장 경영'을 꼽았다.
특히 그는 "한번 온 소비자가 다시 온다는 보장은 없다"며 기본의 중요성, 단순한 것을 반복하는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