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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난 7월 출시된 블랙시크릿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져 TV광고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치킨이 간장의 짭조름한 맛, 레드의 매콤한 맛, 허니의 달콤한 맛 등 교촌의 기존 세 가지 소스를 통과하고, 오향의 맛이 덮어지는 장면으로 연출됐다.
또 모델 없이 씨즐 연출로만 구성했다. 교촌이 2016년부터 제품 본연의 맛과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감각적으로 어필한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서다.
한편 지난 7월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블랙시크릿순살 구성으로 출시된 블랙시크릿은 이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10월 '블랙시크릿콤보'로 메뉴 확장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