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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서울 상암동에 있는 공영쇼핑 본사에서 열린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이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랜다.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 공영쇼핑을 시작으로 전국 온라인 유통사에 많이 판매하고 그 레퍼런스를 힘삼아 지구촌 구석구석 함께 하게 중기부도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이 3고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제때 현금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고 더 많은 기업이 상생결제에 적극 동참하면 좋겠다"며 "상생결제 용어를 많이 들어봤을 땐데 대기업이 협력사에 자금을 지원하고 유동성 자금 확보에 유리하다.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유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유통업계에서는 유통망 상생결제를 진행을 안 했는데 그것에 착안해 온라인 쇼핑, TV홈쇼핑을 보면 위탁 판매하는 곳이 소상공인·중소기업인데 지금과 같은 고금리에 하루하루 애가 탄다. 중기부와 공영쇼핑이 의기투합해 좋은 선례를 시작하면 오늘 참석한 조성호 공영쇼핑 대표이사이 등 밀어주면 수많은 레퍼런스를 만들어 갈 것이다. 함께 시작해보자해 진행하게 됐다. 오늘 선포식은 굉장히 의미가 크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누가 먼저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성호 공영쇼핑 대표이사는 "2021년 물품구매 상생결제를 시작했다. 고금리 자금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조기현금화 위한 유통망 상생결제를 도입했다. 많은 유통기업이 공감하고 있다"며 "유통망 상생결제 제도는 유통업계 전반 확산과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 자금 지원이 기대된다. 중기부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이 제도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희망을 주고 공영쇼핑이 작은 디딤이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