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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198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심볼인 GD(Good Design)를 부여하고 있다. 2020년 출시된 일룸 제롬 모션데스크는 '2021 레드닷 어워드' 본상,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금상, '2022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제롬 모션데스크는 성장기 아이의 체형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기능성 책상이다. 책상 높낮이를 유아 책상 높이인 467mm에서 어린이 스탠딩 책상 높이인 857mm까지 조절할 수 있어 아이의 체형과 성장에 따라 높이를 맞출 수 있고 상판 각도를 45도까지 기울일 수 있어 다양한 활동 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