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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가 백신 추가접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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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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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5일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을 방문해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받았다.

조 차관은 건강취약계층을 포함한 접종대상 국민들의 동절기 추가접종률 제고를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추가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접종에 참여했다.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 대상은 만 18세 이상이면서 2회 이상 접종을 받은 사람 중 마지막 접종일(또는 확진일) 이후 120일이 지난 사람들이다.

사전예약은 질병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1339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고 카카오톡·네이버에서는 잔여백신의 당일접종이 가능하다.

추가접종 시 백신은 코로나19 2가 백신 3종 중 원하는 백신을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2가 백신은 중증·사망 예방효과와 더불어 새로운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예방효과도 기존 단가백신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 차관은 "현재 추가접종 중인 2가 백신은 기존의 백신보다 감염 예방에 우수하다"며 "겨울철 재유행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입소·입원·이용·종사자분들께서 추가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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