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비맥주 임직원, 구룡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501000173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2. 05. 09: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는 동절기를 맞아 지난 2일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 봉사단이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부문 구자범 수석 부사장과 30여명의 나눔 봉사단은 이날 서울연탄은행에 1000만원 상당의 연탄 1만2500장을 기부하고, 이 중 2000장의 연탄을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에너지취약계층 10가구에 배달했다.

에너지취약계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되며, 적은 소득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여름·겨울을 나고 있다.

구자범 오비맥주 부사장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나눔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