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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직판여행업체 처음으로 CCM 인증을 획득한 노랑풍선은 소비자 중심 경영을 기업 내 경영 문화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했으며 자체 개발한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 받은 노랑풍선 CCO(최고고객책임자) 오경현 상무는 "엔데믹(풍토병화) 시대에 대비해 회사에 적합한 CCM 전략을 지속 개발하고, 이를 전사 차원에서 진정성을 갖고 실천해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랑풍선은 패키지 여행상품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실시간 대응 시스템'을 구축·실시하고 있다. 또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여행 전부터 종료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만족도 조사는 여행 중에도 알림톡을 통해 가이드 또는 인솔자에 대한 서비스 등을 평가하고 있다.
안재환 노랑풍선 CS지원부 부서장은 "현지에서 개선 사항이 접수될 경우 본사 담당자에게 즉시 해당 내용이 전달되며 이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돼 있다"며 "실시간 고객 만족이 여행 후 만족도로 이어져 상품 재구매를 유도하는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