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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배민외식업컨퍼런스는 식당의 생존전략을 고민하고, 식당 경영에 필요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외식업 컨퍼런스다. 올해 컨퍼런스는 '시대의 전환점,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라'라는 주제로 최신 외식업 트렌드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배민외식업광장이 엔데믹(풍토병화) 시대의 새로운 외식업 동향을 전망하는 '2023 외식업 트렌드 리포트'를 공개한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인 김난도 교수는 오는 14일 급변하는 소비자의 식문화를 토대로 7대 외식업 트렌드를 발표한다.
MZ(1980~2004년 출생) 세대와의 소통법을 조명하는 강연도 마련했다. 이날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 교수는 'MZ 직원과 일 잘하는 방법'이란 제목으로 식당 경영에 중요한 인력 운영 측면에서 MZ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