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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임직원, 거래처와 환경보호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신년 패키지는 벽걸이 달력, 탁상용 달력, 다이어리, 종이 스티커,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나무 집게로 구성됐다. 보편적으로 달력과 다이어리에 사용되는 종이판 등을 배제하고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와 재생지를 활용했다.
탁상용 달력은 월별 접이식 형태로 만들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접거나 펼쳐 쓸 수 있다. 나무 집게를 활용해 책상에 세우거나 벽면에 부착해 쓸 수도 있다. 다이어리는 종이 스티커를 동봉했다. 벽걸이 달력은 3개월을 한 페이지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