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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어려운 경제, 일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외화를 벌겠다는 사람들에게,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직원들에게 급여주고 함께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에게 범법자가 됐다는 사실을 말하는 장관이 되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에 강력하게 묻는다. 그 나라의 소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가. 모두가 주저 앉은 대한민국에서 정치만이 살아남는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인가"라며 "아직 우리에겐 17일이 있다. 애민의 정신으로 어버이 같은 국회의 결단을 바란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