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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앉아서 마사지 받는 안마의자에 이어 침대처럼 편안하게 누워 마사지 받는 침상형 마사지기를 새롭게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기술, 디자인, 품질부터 생산까지 전 제조과정을 국내에서 실시했다. 특히 침대형 마사지 장치, 자유도·열전도성이 향상된 마사지 모듈를 포함해 온열에 특화된 침상형 제품 관련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지적재산권 15건을 다수 출원·등록했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치유의 여신을 뜻하는 에이르는 마사지를 통한 편안한 휴식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온열과 섬세한 지압을 제공하는 '편안한 휴식', 파워풀한 마사지 코스 '시원한 휴식' 등 12개의 자동 모드와 5개의 사용자 맞춤 수동 마사지 프로그램을 탑재해 사용자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추어 새로운 형태와 기능의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특성을 파악해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헬스케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