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기부 장관,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면담 가져
 | 1 | 0 | | 이영 중기부 장관(오른쪽)이 19일 국회를 방문해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왼쪽)과 면담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에서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장관은 8시간 추가연장근로 유효기간 연장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 장관은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은 제도 일몰 시 사실상 대책이 없고 노사 양측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코로나19에 이어 복합위기 상황이 예상되는 만큼 추가연장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 오세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