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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안마의자 크기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사이즈를 줄인 소형 안마의자다.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을 적용해 사용자가 안마의자에서 리클라이너로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다. 리클라이너는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안락의자다.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은 앞은 종아리 마사지기, 뒤는 종아리 받침 쿠션으로 제작돼 있다.
사용자 몸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수면 모드 등 5가지 자동 안마 모드,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지압 모드 등 5가지 수동 안마 모드, 집중적으로 한 부위를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집중 안마 모드 등 총 11가지 안마 서비스가 가능하다.
S&L 프레임을 적용해 목부터 허리까지 굴곡진 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꺾이는 L라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종아리 측면 에어백, 후면 에어백, 특화 지압 모듈을 활용한 '3존 종아리 안마 특화 기능'을 활용해 붓는 종아리 부위도 관리해준다.
평균 동작음은 37.8데시벨(㏈)이며, 빌트인 리모컨 및 포터블 휠을 탑재했다.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렌탈하면 케어 전문가가 전문 장비를 사용해 관리해 주는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6개월마다 진행하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와 36개월 차에 진행하는 '리프레쉬 서비스'로 구성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 마인은 컴팩트한 크기 안에 각종 프리미엄 기능을 담았으며 지속적인 제품 관리까지 가능한 혁신 제품"이라며 "우리만의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앞세워 안마의자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