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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2017년부터 안마의자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올해까지 7년 연속 CES에 참가해 왔으며 기존의 안마의자를 넘어 다양한 홈 헬스케어가 가능한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로봇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헬스케어의 미래상을 매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공개해 큰 주목을 받은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Rovo Walking Technology)'가 적용된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한다. 이 기술은 두 다리 마사지부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그 동안 닿을 수 없었던 코어 근육에 스트레칭과 이완을 제공하는 신개념 마사지 기술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내 핵심 전시공간인 '센트럴 홀'에 약 120평 규모로 마련된 바디프랜드 부스에서는 퀀텀 로보, 퀀텀 로보 라이트케어 등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 10종이 전시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5개년 간 1000억원에 가까운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며 차별화된 메디컬 헬스케어 기술력과 혁신적 엔지니어링이 집약된 로보 마사지 적용 제품의 라인업을 늘리는 동시에 전신 케어가 가능한 헬스케어 기능 강화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올해 역시 전 세계 기업들과 바이어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