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리버티,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 모델 발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001000510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0.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Z세대 아이콘’으로 공감대 형성 기대
1
리버티 모델로 발탁된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제공=더퍼스트터치
더퍼스트터치는 10일 자사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리버티가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버티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물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미주와 함께 리버티만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새 얼굴을 맞이한 리버티는 이미주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마이 시그니처 오브 리버티(My Signature of Liberty)'를 전개한다. 리버티는 캠페인을 통해 리버티 생리대가 여성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서 건강하게 월경할 자유를 가져다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리버티 관계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이미주와 리버티가 추구하는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우러져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아이콘이자 현시대 20대 여성으로 살아가는 미주의 톡톡 튀는 매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