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림, 신라호텔에 친환경 종이 빨대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101000553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1.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신라호텔과 제주 신라호텔 내 레스토랑, 카페 등 식음료 취급하는 전 매장에 종이 빨대 공급 도입
1
무림이 신라호텔에 공급한 종이빨대 이미지./제공=무림
무림은 11일 신라호텔과 손잡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종이 빨대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무림의 종이 빨대용 원지 네오포레 스트로(STRAW)로 만든 종이 빨대는 서울 신라호텔과 제주 신라호텔 내 레스토랑, 카페 등 식음료를 취급하는 전 매장에 도입된다.

이번 신라호텔에 공급되는 네오포레 스트로는 저가 수입산 원지 대비 월등한 내구성을 갖춤은 물론 사용자 입에 닿는 촉감을 개선, 미국 식품의약국(FDA),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으며 재활용성·생분해성 인증까지 취득한 무림의 대표 친환경 종이다. 현재 다양한 국내 유명 식음료 기업들이 네오포레 스트로가 적용된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라호텔은 이번 종이 빨대 도입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 흐름에 동참하는 한편 한층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림 관계자는 "빨대는 가장 먼저 입에 닿기에 식품 안전성과 위생은 기본이다. 네오포레 스트로는 많은 유수 기업들이 찾을 만큼 뛰어난 친환경성과 내구성이 검증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종이의 친환경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지속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